스크립트가 작동하지 않으면 사이트 일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문바로가기

에너지경제연구원

메인메뉴

  • 검색
    • 통합검색
    • 소장자료
    • 메타검색
    • 신착자료
    • 정기간행물
  • 전자자료
    • e-Journals A to Z
    • Core Journals
    • e-Books
    • 학술DB
    • 통계DB
    • 전문정보DB
    • 최신 e-리포트
  • KEEI발간물
    • KEEI연구보고서
    • 정기간행물
    • 발간물회원
  • 참고웹사이트
    • 국제기구
    • 통계기관
    • 국가별에너지관련부처
    • 국내외유관기관
    • 경제인문사회연구기관
    • 에너지 전문지
  • My Library
    • 개인정보수정
    • 대출/연장/예약
    • 희망도서신청
    • 입수알림신청
    • 원문신청
    • 내보관함
    • 검색이력조회
  • 도서관서비스
    • Mission&Goals
    • 전자도서관이용안내
    • 도서관 이용안내
    • RefWorks 이용안내
    • 공지사항
    • 웹진

전체메뉴

  • 검색
    • 통합검색
    • 소장자료
    • 메타검색
    • 신착자료
    • 정기간행물
  • 전자자료
    • e-Journals A to Z
    • Core Journals
    • eBooks
    • 학술 DB
    • 통계 DB
    • 전문정보 DB
    • 최신 e-리포트
  • KEEI 발간물
    • 연구보고서
    • 정기간행물
    • 발간물회원
  • 참고웹사이트
    • 국제기구
    • 통계기관
    • 국가별 에너지관련부처
    • 국내외 유관기관
    • 경제인문사회연구기관
    • 에너지전문지
  • My Library
    • 개인정보수정
    • 대출/연장/예약
    • 희망도서신청
    • 입수알림신청
    • 원문신청
    • 내보관함
    • 검색이력조회
  • 도서관서비스
    • Mission&Goals
    • 전자도서관이용안내
    • 도서관이용안내
    • RefWorks 이용안내
    • 공지사항
    • 웹진

닫기

도서관서비스

홈아이콘 > 도서관서비스 > 공지사항

공지사항

제목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오픈 액세스 정책 채택
작성자권혜경
등록일2013/08/19 09:35:44 조회수195

지난 8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University of California, UC)는 10개의 캠퍼스에 속한 교수진이 쓴 연구논문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액세스(Open Access, OA) 정책을 채택해 앞으로 연구논문을 무료로 인터넷에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로버트 파월(Robert Powell) 캘리포니아대학교평의회 의장은 “6년 동안 OA 정책을 검토하고 수정한 끝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으며, 이는 학술논문을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취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UC에서 나오는 연구논문은 학술저널 출판물과 함께 UC의 OA 리포지토리 ‘eScholarship’을 통해 일반인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오픈 액세스는 연구, 조사, 혁신의 속도를 증가시키고, 지식 향상 및 새로운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장려하는 데 이바지함으로써 연구자, 교육기관, 기업, 대학기금 지원자와 일반 대중에게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UCLA 정보학과 조교수이자 UC 도서관학술커뮤니케이션위원회(UC University Committee on Library and Scholarly Communication, UCOLASC) 위원장인 크리스 켈티(Chris Kelty)는 “오픈액세스 정책으로 인해 이전보다 더 많은 교수진이 더 많은 연구를 수행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러한 결과는 무엇보다 교수진이 연구결과의 오픈액세스화를 원하고 있으며 이는 대중과 미래 연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말했다.

UC를 구성하고 있는 10개 캠퍼스에 속한 8,000명 이상의 교수진들이 발간하는 연구자료는 한해 4만 건에 이른다. 이는 이른바 ‘친환경’ 오픈액세스 정책을 채택한 175개 이상의 대학교의 뒤를 잇는 것이다. 출판사와 계약상 합의 전 UC에 라이선스를 부여함으로써, 교수진은 자신의 연구결과를 공개해 널리 이용시킬 수 있고, 다양한 목적으로 재사용하거나 미래 연구 출판물을 위해 수정할 수 있다. 이전에 출판사들은 연구논문의 배포에 대해 독점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었다. 오픈액세스 정책에 적용되는 모든 연구 출판물들은 엄격한 동료평가(peer-review)를 계속해서 받게 될 것이며, 모든 분야에 걸쳐 가장 권위 있는 저널에 실림으로써 UC의 높은 품질기준을 계속해서 충족할 것이다. UC의 오픈액세스 정책과 구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UC의 오픈액세스 관련 웹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UC는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학교 중 전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며, 미국 정부 연구 예산의 약 8%를 지원받는다. 따라서 UC 교수진들은 오픈액세스 정책을 통해 캘리포니아주와 미국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은 연구논문을 포함한 모든 연구에 대한 대중의 접근성 확대에 기여한다. 이 사업은 최근 미 백악관 과학기술정책국(White House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OSTP)이 발표한 세금투자 연구 결과 오픈액세스화 정책1)과 일치하며, 새로운 UC 정책은 또한 2012년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가 지난 2012년 통과시킨 정책과 비슷하다.

리차드 A. 슈나이더(Richard A. Schneider) UCSF 의대 교수이자 도서관학술커뮤니케이션 위원회 위원장은 “UC 전체가 오픈액세스 정책을 채택하는 것은 곧 전 세계 오픈액세스화 운동에 크게 이바지하는 것이며, 또한 이제 연구에 투자한 결과를 직접 볼 수 있게 된 납세자들에게 적절히 보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UC 계열의 10개의 캠퍼스에서 나오는 연구논문은 해마다 세계에서 동료평가를 받아 출판되는 논문 중 약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 정책으로 인해 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연구결과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캘리포니아대학교 전(全) 시스템에 걸쳐 영향을 주는 오픈액세스 정책은 또한 앞으로 오픈 액세스가 학술 출판 시스템의 일부가 돼야 한다는 것을 시사하기도 한다. UC의 교수진은 대학교와 일반인 모두에게 지속 가능하고,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출판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출판사들과 함께 협력하기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 http://wl.nl.go.kr/?p=9608